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장미 비파 레몬

 

책을 처음 몇 장 읽으면서 이름이 너무 나와 상당히 혼란스러웠지만,

 

열심히 읽고나니 남는 것은, 연애란 정말 섬세하다는 것, 그리고 무모한 시기가 누구에게나 다 있다는 것이다. 물고 물리는 연애의 관계속에서 마지막 귀결점은...

 

모두 제자리로 돌아와야 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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