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0일 월요일

기타노 다케시의 생각노트

 

기타노 다케시.

평소에 워낙 그의 이름이 유명하다보니 그의 영화도 2~3개씩은 거의 봤을거라 생각이 든다.

 

그가 범상치 않은 사람이란 것은 이전부터 알고 있었으나, 과연 그의 생각이 어떤지는 이번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알게되었다.

 

솔직하면서도 과감한 그의 생각을 보면서 많은 부분이 공감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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