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대한민국 사용후기

대한민국 사용후기란 제목이 마치 한국을 제품인 양 써보고 나서 품평하는 외국인이 도대체 얼마나 글을 잘 썼나 싶어 한번 읽어보았다.

 

마치 해부하듯이 사회 곳곳의 구태의연한 혹은 우리가 알면서도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이 까발려져 마치 실험대에 올려놓은 듯한 기분이 들었다.

 

대한민국을 참으로 좋아하지만, 한번씩은 다시 생각해 볼 점이 많다는 것도 새삼 알게 되었다.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